데일로그 (Dailog) - Blue Night MV | My Station

데일로그 (Dailog) - Blue Night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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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디 블루스의 데일로그, 첫 앨범 ‘After Summer’ 발매!
-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이별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
- 알앤비(R&B), 디스코(Disco), 재즈(Jazz), 락(Rock)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룬디 블루스의 다채로운 프로덕션
2인조 프로듀싱 팀 룬디 블루스(Lundi Blues)의 멤버 데일로그(Dailog)가 첫 EP ‘After Summer’를 발매한다. 앨범 제목 ‘After Summer’는 앨범이 발매되는 시기인 '가을, 겨울'을 의미함과 동시에 앨범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첫사랑 ‘Summer’와의 만남 이후를 의미한다. 수록된 다섯 곡은 ‘첫사랑과의 짧은 만남과 긴 이별’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한다. 사랑했던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트랙 ‘Time Travel’을 시작으로 짝사랑(Stupid Love), 연애(Summer), 이별(Blue Night, 파란 하늘 안에) 등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가 순서대로 배치되어있다. 데일로그(Dailog), 스노우맨(Snowman)으로 이루어진 프로듀싱 팀 룬디 블루스는 전 작 'Wake Up'과 마찬가지로 앨범의 작사ㆍ작곡과 후반 작업인 믹스ㆍ마스터를 도맡아 했다. 또한, 룬디 블루스는 앨범 곳곳에 알앤비, 디스코, 재즈, 락 등의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결합함으로써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데일로그의 솔로 앨범 'After Summer' 발매 이후 룬디 블루스는 멤버 스노우맨과 룬디 블루스의 작품을 발매할 예정이다.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는 룬디 블루스의 활동을 기대해보자.

"Blue Night"
우울한 밤, 반쪽짜리 달을 닮은 발라드. 우울한 밤 홀로 떠 있는 반달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이다. 룬디 블루스와 재즈 피아니스트 홍진표가 만나 재즈 카페의 라이브 세션과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피아노 솔로는 이별의 슬픔을 아름답게 표현한다. 특히 이 곡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독특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는 깜깜한 밤, 배 위에서 헤어진 연인을 그리는 한 사람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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